오랜만의 해외 독일 마인츠에 다녀 왔습니다. 마인츠는 라인 강변에 있는 도시로, 기원전 38년에 로마인들이 건설한 요새 도시로 시작되어 현재에도 역사적인 건축물과 유산이 많이 남아 있는 도시입니다.
역사나 관광 이외에도 마인츠 대학 등의 교육기관이나 연구시설도 많이 학술적인 활동도 활발한 도시로, 카메라 분야에서도 중요한 거리에서 많은 광학 관련 연구기관이나 기업이 있어, 선진적인 광학 기술 개발과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 마인츠의 거리를 신록의 빛나는 OPF 550-L를 붙여 찍어 왔으므로 보시고, 마인츠의 분위기를 느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거리의 분위기와 카메라 특성(이번은 RICOH GRⅢx)에 맞추어, 이번 사진을 RAW 현상한 Adobe Lightroom용의 프리셋 「Mainz for OPF 550-L」을 모두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십시오.